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류시화 책 해석
들어가는 글상처받은 뒤에도 우리는 삶을 사랑할 수 있을까?『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라는 제목을 처음 보면 사랑에 상처받은 사람을 위한 책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시 사랑하는 법. 상처를 놓아주는 법. 아픈 기억을 치유하는 법. 물론 그것도 이 책의 일부입니다. 하지만 류시화가 여러 시대와 문화의 시와 글을 모아 만든 이 책을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 질문은 사랑의 상처를 훨씬 넘어갑니다.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