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후의 아이들에게 어떤 대한민국을 남길 것인가?
프롤로그우리는 미래에서 보면 이미 조상이다우리가 걷는 길과 사용하는 학교, 병원, 수도, 철도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닙니다. 전쟁과 가난을 겪은 세대가 집을 다시 세우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산업과 도시를 일으키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질문은 달라졌습니다. 우리는 100년 후의 아이들에게 어떤 나라를 남길 것인가? 이번 Imaginary Conversation에서는 김구, 법정, 신영복, 박완서, 정주영이 한국의 오래된 산골 마을에... [Read More...]

